저희 폴란드 문화 안내 포털 사이트 culture.pl 의 목표는 폴란드 문화계 인사의 활동을 세계에 알리고 모든 이들로 하여금 폴란드 문화를 좀 더 친숙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폴란드어와 영어 버전이 있는 culture.pl 사이트에 접속하시면, 폴란드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진행 중인 다양한 문화 행사 관련 뉴스, 폴란드 작가 및 작품소개 자료, 폴란드 문화 기관에 관련된 광범위한 데이터베이스 자료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 culture.pl 은 동명의 포털 사이트를 비롯하여 5만여 명의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  Facebook 페이지와  You Tube 채널을 운영 중입니다.

culture.pl은 아담 미츠키에비츠 문화원이 운영하는 홈페이지입니다. 폴란드 아담 미츠키에비츠 문화원은 2000년도에 설립된 국가 산하 기관으로, 해외 폴란드 문화 홍보에 중점을 둔 폴란드 문화유산부의 문화 기관입니다. 본 문화원은 현재까지 다양한 문화 행사를 선보여왔고, 26개국에서 진행된 4,000여 개의 다양한 문화 행사 프로젝트에는 4천만 명 이상의 관객들이 참여하였습니다. 특히 '폴란드의 해(Polska! Year)'라는 주제로 진행된 문화 프로젝트는 이중에서도 가장 큰 의미를 가집니다. 2011년 폴란드 유럽 연합 이사회 의장국 재임 당시의 대내외 활동 중, 해외 문화와 관련된 모든 활동은 아담 미츠키에비츠 문화원의 감독하에 계획 및 진행되었습니다. 다양한 시간대에 있는 세계 10개 국 수도를 선정해 각 도시의 시민들과 'I, Culture'라는 400개의 행사를 진행하여 세계 각국 사람들에게 유럽의 풍부한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을 뿐만 아니라, 폴란드의 현대적이고 창의적인 현대 문화를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아담 미츠키에비츠 문화원은 문화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4년 전 '아시아 프로젝트'라는 이름의 문화 홍보 프로젝트를 시작하였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주요 목표는 아시아 지역, 특히 한국과 중국, 일본에서 폴란드의 다양한 문화를 홍보하는 것입니다. 이미 중국에서는 2010에는 상하이 엑스포 행사의 하나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2011년 베이징, 도쿄에서 폴란드 문화에 관한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진행하였습니다. 2012년에는 한국에서 '폴란드의 달'이라는 이름의 특별 문화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2013년에는 폴란드 유명 재즈 밴드인 루토슬라프스키 콰르텟의 한국, 홍콩, 중국, 싱가포르 투어, Zakopower와 Carcovia Danza의 Meet in Beijing 축제 참여, 폴란드 현대춤 프로그램을 베이징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선보였습니다. 이 뿐만이 아니라, 한국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에서 폴란드에서 찬사를 받은 테아트르 폴스키 비엘스코-비아와 극단(Teatr Polski Bielsko-Biala company)의 연극 '크라임'이 공연, 홍콩에서 테아트르 드라마티츠니(Teatr Dramatyczny) 의 연극 '페르소나. 메를린'을 선보였습니다. 이에서 멈추지 않고 2013년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과 도쿄 재즈 페스티벌에는 안나 마리아 요펙, 마체이 오바라, 마르친 마세츠키와 같은 폴란드 유명 재즈 뮤지션이 공연을 펼쳤습니다. 2014년에는 활동범위를 넓혀 인도에 폴란드 문화를 알리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아시아 지역에서 폴란드가 주최하는 가장 큰 프로그램 중 하나인 'Chinese Focus'의 해를 맞아 중국국가박물관과 중국미술관에서 대형 전시를 개최하였고, 크리스티안 루파 연출의 '나무꾼들'이 4개의 연극 프로젝트 중 하나로 선보였습니다. 이를 비롯하여 신포니아 바르소비아를 포함한 4개 음악투어팀의 공연, 베이징국제영화제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였습니다.

2016년에는 culture.pl 이 폴란드 연극와 함께 중국에 찾아갑니다! 프로그램에는 크리스티과 루파, 크쥐슈토프 바를리코브스키, 그제고슈 야쥐나, 얀 클라타, 우카쉬 트바르코프스키, 파베우 파씨니, 폴 바르제토와 같은 유명 연출가의 연극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이 뿐만이 아니라 북경과 우한에서 세 가지 중세 르네상스 음악 프로젝트, 한국과 중국에서 신포니아 바르소비아 콘서트 순회공연, 천진에서 미에취스와프 바인베르크의 현대 오페라 '승객', Festival/Tokyo에서 크리스티안 루파가 연출한 연극 '나무꾼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그리고  인도에서 현대 미술 전시와 인도-폴란드 공동 제작 연극 프로젝트를 비롯한 많은 행사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희 웹사이트(asia.culture.pl)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